아.. 이 예민함. 열개 넘는 거절 편지를 받고
일 찾는데 행운을 빈다는
도움 안되는 전화 통화에
학교 공부는 엉망이고
집중도 안되고
동동 뜨는 이 느낌에
빨리 이곳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만 계속
왜 사서 고생하고 있는 걸까?
일 찾는데 행운을 빈다는
도움 안되는 전화 통화에
학교 공부는 엉망이고
집중도 안되고
동동 뜨는 이 느낌에
빨리 이곳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만 계속
왜 사서 고생하고 있는 걸까?





덧글
유우롱 2009/10/22 22:00 # 답글
그저 힘내라는 메세지만 남겨봅니다..그래도 거절한다는 편지라도 오나보죠;; 전 연락없음 그냥 그러려니 이러고ㅠㅠㅠㅠ
jomas 2009/10/24 02:05 # 답글
취직은 ... 늘 느끼는거지만...인연이 있는 곳이 따로 있는 거 같애..
수치들도 당연히 중요하겠지만
나의 스펙따위로 객관화되어서 취직이 되는 게 아니라
자기 소개서 어느 한 문장이 가슴에 닿아서
또는 취미가 특이해서
아니면 생활 신조가 맘에 들어서 등등의 사소한 인상으로 인해
인연이 시작된달까..
그러니 두려워하지도 말고 자책하지도 마..
인연이 닿는 곳까지 그냥 걸어가면 돼...
게다가 넌 .... 능력도 있자네!!!!!!!!!!!!!!!!!!!!ㅎㅎ
바일라 2009/10/27 06:24 # 답글
ㅎㅎㅎ 다들 고마워용.근데 능력은 없는데 가방끈만 길어 ㅠㅜ